













PADDLING CLUB 《Catch-up Session #2》
<작업항해지도: 나를 위한 아카이빙-아카이브 찾기>
2025. 08. 12 (TUW) 14:00
2F, 57 Mangwon-ro, Mapo-gu, Seoul
망원동의 예술 공간 [:틈]과 시각예술인을 위한 앱 서비스 아티워크(ARTIWORK)는 새롭게 합류한 10명의 패들러들과 함께, 서로를 응원하고 연대하는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지난 8월 12일, 망원동 예술 공간 [:틈]에서 ‘패들링 클럽’의 두 번째 캐치업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한톨 작가가 진행한 이번 세션은 ‘아카이빙-아카이브’를 창작자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고정된 틀에 맞춰 자료를 정리하고 보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생명이 머물고 자라나는 ‘서식지’ 같은 자리의 아카이브를 상상합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작업 터전이자 생태계가 될 아카이브를 떠올리며, 그 안에서 타인과 만나고 대화하며 관계를 확장하는 과정을 그려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아카이브가 단순한 기록의 저장소를 넘어 새로운 창작과 연대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함께 모색했습니다.
진행자 한톨 @Hanyeoreummi
Paddlers
김만순 @maaansooon
김재연 @potato89_
김혜빈 @khbeenhk
석수연 @seoksuyeon
우올로 @volo.pictures
이범용 @bumyongyi
이송하 @s0ng_hari
이수 @miskisoy
조연주 @yeonjoochoart
한톨 @Hanyeoreummi
<PADDLING CLUB> @paddling.club
주최•주관 | ARTIWORK @artiwork.official 예술 공간 [:틈] @art.space.tum
기획 | 김재아 @_thebestdriver ,전혜수 @jeon_hyesoo
비주얼 디렉팅 | 현수빈 @adidaddu
운영•진행 | 박선진 @art_sunjin , 이채윤 @leechaeyoonart
촬영에 참여해주신 @_sno_film_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