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 TUM은 서울 망원동에 자리한 작은 전시 공간입니다. 완성된 작품 너머의 과정, 일상과 작업 사이에 난 틈에 주목합니다. 기획전과 오픈콜 전시를 중심으로 워크숍과 퍼포먼스를 함께 열며, 작업이 관객과 만나고 대화가 시작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작가 작업실이자 인큐베이팅 공간인 STUDIO TUM과 더불어 생활 기반 예술 생태계를 일구어갑니다.
Mission
결과뿐 아니라 과정이 보이는 전시를 만듭니다. 작업에 쌓인 시간과 방식, 작가의 언어가 함께 드러나도록 전시를 구성하고, 토크와 기록으로 전시 이후의 대화를 잇습니다.
Vision
예술가와 기획자, 활동가, 안무가, 음악가, 건축가처럼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오가는 다층적인 공간을 지향합니다. 느슨한 연결 속에서 생긴 만남이 각자의 다음 작업과 협업으로 확장되기를 바랍니다.
공간 디렉터: 박선진, 전혜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