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의 밖, 밖의 안: The Window as Betwixt and Between> 전시 연계 프로그램

문유림, 공성하, 박유진의 <안의 밖, 밖의 안: The Window as Betwixt and Between> 전시 연계 프로그램은 여러 ‘안과 밖’에서 다시 ‘밖과 안’을 응시하며 ‘살만한 곳’을 찾아가던 세 작가와 함께, 창을 통해 사유할 수 있는 이야기와, 살아갈 곳을 향해 역동해야만 하는 삶의 통과의례에 대하여 대담을 나누어 보는 시간이다. 
‘나에게 영원히 살아갈 수 있는 곳이란 어떤 곳일까?’ 
작가와 관객이 자유롭게 경험, 생각, 찰나의 감각 등을 나누며 서로의 창문 안, 
그 온기로써 연결되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일시 | 2026. 03. 15 (일) 13:00-14:00
::장소 | SPACE TUM (서울시 마포구 망원로 57, 2층)
::신청 | 구글 폼 작성 (프로필 링크)
::정원 | 10명 (선착순 마감)

::진행 | 문유림, 공성하, 박유진 
::모더레이터 | 조하은 @ohimbeingloved
::주최.주관 | SPACE TUM @art.space.tum

-정원이 한정되어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습니다. 대기 신청은 SPACE TUM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 본 프로그램은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 프로그램 과정에서 기록용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공성하, 문유림, 박유진 《안의 밖, 밖의 안: The Window as Betwixt and Betw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