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젖은 단어를 담아 집으로 돌아왔다》 리딩 퍼포먼스
We made the tools to bring wet words home
발레리 티 리 개인전 《우리는 젖은 단어를 담아 집으로 돌아왔다》의 리딩 퍼포먼스는 전시에 오가는 텍스트를 퍼포먼스 형태로 소리내어 읽는 관객 참여 프로그램입니다. 전시를 만든 작가와 기획자의 토크 이후, 참여자는 각자의 빛을 들고 어둠 속에서 함께 젖은 단어를 발화합니다.
[프로그램] 리딩 퍼포먼스
- 일시: 2025.5.24.(토) 17:00-18:00
- 장소: 예술 공간 [:틈] (마포구 월드컵로 31길 6, B1)
- 신청: 구글 폼 작성
- 정원: 15명
- 문의: jagdsloth@gmail.com (김재아)
* 정원이 한정되어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습니다. 대기 신청은 위의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사진 캡션]
1. 쿠로니아 사주, 리투아니아 니다 –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월경지) 사이
2. 젖은 한천가루 건조 과정
3. 해수관, 부산 기장
4. 탈색 전 붉은 우뭇가사리
5. 해조류 채집 장면
6. 어촌 지역의 그물
7. 붉은 수체(水體)작업 중 일부
8. 마데이라 제도, 일출 전의 바다
작가 | 발레리 티 리 @valerie_tee_lee
기획 | 김재아 @_thebestdriver
주최/주관 | 예술공간 [:틈] @art.space.tum